살던 곳에서 편안하게, 더 건강한 노후를!
수성구에서는 올해 3월 27일부터 "수성품안(安)에" 통합돌봄 제도가 시행 중입니다.
이 제도는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요양원이나 병원이 아닌, 평소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머무르며 의료, 요양, 일상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'맞춤형 돌봄 서비스'입니다.
🔗 [수성품안에 통합돌봄 안내 자세히 보기 (수성구청 공식 블로그)]
살던 곳에서 이어지는 수성구형 통합돌봄
/ 수성구품안(安)에
의료·요양·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
이러한 통합돌봄의 흐름 속에서, 수성구한의사회는 수성구 관내에서 국가지원 '노인맞춤돌봄서비스'를 전담하고 있는 재가노인돌봄센터 7개소 전체와 업무협약(MOU)을 체결하였습니다.
이번 협약은 요양원 입소 전이거나 장기요양 등급 판정의 갈림길에 선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보다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기 위한 '수성구형 노인 돌봄 모델'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습니다. 지역 사회의 어르신들이 더 나은 의료 혜택과 돌봄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한의사회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.
수성구재가노인지원협의체 및 수성구노인맞춤돌봄협의체 (총 7개소)
협약을 맺은 수성구 관내 7개 센터를 안내해 드립니다. 각 센터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상세 정보(네이버 지도)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▼ 한의신문 기사보기 ▼
수성구한의사회, 돌봄 네트워크 강화 위한 첫 발 내딛어
관내 재가노인돌봄 단체와 협약…노인 의료·돌봄 연계 약속
최재영 회장 “수성구 맞춤형 노인 돌봄 모델 완성이 목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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